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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아이가 속마음을 얘기하는데
엄마.아빠나 할머니가 자기를 혼을내면 너무 화가 나서 죽이고 싶었고 집이 싫어서 나가고 싶었던적도 있었다고 울면서 얘기하네요..
그리고 티비에서 여자속옷이나 매장에 있는 마네킹이 입고 있는 속옷을 보고는 보면 안되는걸 봤다고 신경을 쓰고 학교에서 지나가다가 친구의 엉덩이를 모르고 손으로 쳤다거나 발차기를 하다가 여자친구의 중요부분을 발로 찼다고 얘기를 하고 친구가 똥침을 해서 자기도 했다면서 신체부위의 터치를 계속 신경을 쓰면서 자주 얘기를 하네요..
엄마인 저한테 말을 안하면 안될것같아서 얘기를 한다는데..그렇게 얘기하는걸 듣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난감합니다..도움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