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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천심리상담센터 마음애에서 답변드립니다
작성자 온라인상담실 등록일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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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아이가 속마음을 얘기하는데 
엄마.아빠나 할머니가 자기를 혼을내면 너무 화가 나서 죽이고 싶었고 집이 싫어서 나가고 싶었던적도 있었다고 울면서 얘기하네요..
그리고 티비에서 여자속옷이나 매장에 있는 마네킹이 입고 있는 속옷을 보고는 보면 안되는걸 봤다고 신경을 쓰고 
학교에서 지나가다가 친구의 엉덩이를 모르고 손으로 쳤다거나 발차기를 하다가 여자친구의 중요부분을 발로 찼다고 얘기를 하고 친구가 똥침을 해서 자기도 했다면서 신체부위의 터치를 계속 신경을 쓰면서 자주 얘기를 하네요..
엄마인 저한테 말을 안하면 안될것같아서 얘기를 한다는데..그렇게 얘기하는걸 듣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난감합니다..도움부탁드립니다..


==================== 답 변 ====================


안녕하세요 인천심리상담센터 마음애입니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교육과 환경, 경험 등에 의해서

욕구, 좌절, 분노, 죄책감 등을 모두 겪으면서 성장하고,

도덕심과 자신만의 품성을 갖게 됩니다.


우리 아동의 경우 감성이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많이 억제되거나 너무 엄격하게 훈육된 경험으로

억눌린 적이 있는지 확인해 보야야 하겠습니다.


감정반응이 지나친 분노나 죄책감 등으로

나타나고 있어서 교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검증된 아동 성교육을 부모와 함께 받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부모나 양육자는 아동의 감정반응을 있는 그대로

수용해 주면서 교정 역시 그러한 방법적,

태도적 환경에 의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금과 같이 이미 불균형한 감정반응으로

스스로 불편함을 느끼는 현 단계에서는

아동심리상담 전문가에 의해 이러한 과정이 다시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가 걱정되네요
이제 초등학교에 막 입학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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