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엄마 주변사람들과 친구문제로 인해 자존감이 줄여들었는데요 압박감과 재제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요..
우울해지면서 눈물도 나고 어제 있었던 고인 종현님의 비보를 접하니 더 우울해지더라고요
여기 저기 기댈대가 없고 나때문에 다들 싫어하는 거 같고 자살생각도 들고 종현님 유서처럼 의사들이 성격탓이라고 하는것도 문제가 되는거같아요..
아무튼 우울해지고 전보다 스트레스도 받고 자존감도 자꾸 떨어지고 세상 너무 살기 힘들고 그래요..
주변에서 압박과 재제를 주다보니 제 마음대로 하지 못하니까 무의미하고 실패자라고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