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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체 이형장애로 고통받고있습니다 약물복용을 하고있어서 대인공포증의 불안증세가 호전은 됐으나.. 물건이나 사물이 제 곁을 스치거나 지나가기만해도 닿았다고 생각하고 진짜 단것처럼 얼굴도 움찔하고 얼굴이 이상하게 변했다고 부딪힌 부분이 눌려서 찌그러져 보일거란 식의 상상을 합니다.. 사람을이 걸어다니면서 발에 내 턱이 밟혀서 귀밑턱이 밑으로 길어지고 커져서 이상하게 변할거란 생각을합니다 심지어 걸어다닐때 밟혔다는생각이 생생해지고 진짜로 턱이 움찔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럼 진짜로 변할까요? ㅜ 심해진건 론다번의 시크릿 심상화 생각으로 이루어 진다 카페에서도 외모심상으로 바꼈다는분도 계셔서 그런데 저는 부정적 강박으로 계속 생생하게 신체반응까지하면서 움찔하고 마릿속으로.. 떠오르니.. 론다번 내용처럼 진짜로 제가 그렇게 빠뀔거라 생각하니 진짜로 얼굴이 바뀌는것같은 착각을 해서 거울을 몇십번 보는데 제 외적인 모습과는 관계가 없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될까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