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트 게시판 서울, 부천권, 인천심리상담센터 N0.1 자부심.
    심리상담센터의 역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 홈 > 커뮤니티 > 포스트 게시판

게시판
제목 부부싸움은 부부상담으로 해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13.12.28

부부상담.jpg


부부싸움은 부부상담으로 해결!


안녕하세요. 인천심리상담센터 마음애 입니다.


부부싸움에 지쳐서 부부상담을 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부상담을 하러 오시는 것은 마지막 순간까지

마지막이고 싶지 않은 마음이 남아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애정이 없다면 싸우지도 않을 것이라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부부가 부부싸움은 왜 하게 될까요?  


어떤 커플을 보면 매일 싸우면서도 또 매일 붙어다니는 사람들이 있지요?

아마 이들의 싸움은 애정의 한 표현일까요?

이런 경우 결혼 후에도 계속 이런 식의 관계를 가지고 살아가게 되기도 합니다^^

물론 모두들 어느 정도 동의하는 부부싸움의 이유는,

너무 다른 환경을 살아온 두 사람이 만나 함께 지내려고 하다보면

사소한 생활양식부터 대화방식, 사고방식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이를 조정하고 맞추어가는 과정에서 싸움이 일어난다고도 하죠. 
 

그리고 상담 케이스를 많이 접하다 보면 부부 중 한 사람이

우울증 등이 발병한 경우 이러한 심리적 질환이 원인이 되어

신경이 예민해지고, 부정적 반응이 일상화되다보니

싸움이 잦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문제는 아무리 애정을 전제로 한 싸움이라 해도

감정이 대립하는 상황이 반복되다 보면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게 되고

이는 지속적인 갈등 심화 요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싸우더라도 감정을 자극하기보다는

문제를 해결하는 시간이 되면 좋을텐데요^^
 


이런 이유로 아무래도 싸움은 처음부터 하지 않도록 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화의 방법을 좀더 습득한다면 도움이 될 테구요,  

서로 좋아하지만 원하지 않는 갈등과 싸움의 형태가 반복된다면

전문가와의 부부상담을 통해 문제를 찾아내고 조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여 부부가 되었지만 하루가 멀다하고 부부싸움을 하고 계신분들 많으시죠?

어떤 부부이든 부부싸움을 하지 않는 부부는 없습니다.

하지만 부부싸움도 기술적으로 잘해야 합니다. 

부부싸움에 지쳐서... 부부간에 대화로 풀어보려 노력하지만

결국은 다시 부부싸움으로 끝나는 경우 많으실 것입니다.


마음애심리상담센터.jpg



우울증 유발하는 유전자 그리고 부모.
이혼위기 부부상담이 필요해요
  •       

[결혼 전 필수 체크] 연애는 예고편, 결혼은 본편인 이유
연애는 서로의 가장 예쁜 모습만 보여주는 '편집된 영상'과 같습니다. 하지만 결혼은 자고 일어난 얼굴, 경제적 압박, 명절 갈등까지 포함된 '무편집 라이브 방송'이죠. '마음애심리상담센터'는 연애 중 느끼는 콩깍지가 벗겨졌을 때, 그 사람의 알몸(기질)을 감당할 수 있는지 묻습니다. 감정은 파도처럼 밀려왔다 사라지지만, 결혼 생활을 지탱하는 것은 뜨거운 열정이 아니라 잔잔한 의리와 단단한 생활력입니다.
배우자 외도로 비바람에 젖은 아이의 마음, '엄마'라는 우산으로 닦아주기
배우자 외도라는 예상치 못한 파도는 부부뿐만 아니라 아이의 마음속에도 깊은 생채기를 남깁니다. 평소보다 유독 응석이 심해지거나 갑자기 말수가 줄어든다면, 혹은 "나 때문에 아빠가 화난 거야?"라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아이는 지금 간절하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애심리상담센터는 이 시기에 아이가 보이는 엇나가는 행동을 '말썽'이 아닌 '아프다는 외침'으로 읽어주는 부모의 세심한 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상간녀 소송, 무서운 '침묵의 기술', 남편의 외도 앞에서 칼자루를 쥐는 법
배우자의 배신을 확인한 순간, 우리 마음속에선 뜨거운 용암이 분출합니다. 당장이라도 소장을 날려 상대의 삶을 초토화하고 싶은 충동이 온몸을 휘감죠. 하지만 마음애심리상담센터는 이 시점에서 가장 먼저 '멈춤'을 제안합니다. 용암이 흐르는 전장에는 누구도 안전하게 서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신이 느끼는 분노는 정당하지만, 그 분노에 휘말려 내린 결정은 대개 나 자신을 보호하기보다 더 큰 상처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기 마련입니다. 지금은 칼을 휘두를
“공감이 잘 안 느껴져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 죄책감·공감 결핍을 호소한 한 청소년의 상담 사례
온라인 상담 게시판에는 종종 ‘남들과 다르게 느끼는 나’에 대한 고민이 올라옵니다. 이번 상담 글 역시 “미안함과 죄책감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이 되지 않는다”는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질문자는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경험을 매우 솔직하게 서술했고, 그 안에는 공감의 어려움, 충동적 행동, 강한 자극에 대한 집착, 지루함을 견디기 어려운 심리 상태가 함께 담겨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해당 질문
- -
개인정보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